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내년도 최저임금이 1만원으로 인상될 경우 일자리가 최대 6.9만개 감소하고, 특히 청년층, 저소득층, 소규모사업장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감소폭이 클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지난 26일 최남석 전북대 교수에게 의뢰해 진행한「최저임금 상승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2023)」보고서를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시나리오별 일자리 감소 효과를 분석했다.
보고서는 한국복지패널의 2017년~2021년간 가구원패널 자료를 바탕으로 최저임금의 고용탄력성주1)을 산출해, 최저임금 인상률에 따른 일자리 감소 효과를 추정했다. 그 결과, 내년도 최저임금이 9,62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3.95%)되면 최소 2.8만개에서 최대 6.9만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는 최근 5년간(‘18년~‘22년) 평균 신규 일자리 수주2) 31.4만명의 8.9%~22.0%에 상당하는 수준이다.
한편 노동계 요구대로 최저임금을 12,210원(26.9%)으로 인상할 경우 일자리 감소폭은 최소 19.4만개에서 최대 47만개로 추정되었다.
보고서는 최저임금 인상이 청년층, 저소득층, 소규모사업장 등 근로취약계층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청년층(15~29세)에서는 최저임금이 1만원으로 인상 시, 일자리가 최소 1.5만개에서 최대 1.8만개, 노동계 요구안대로 12,210원으로 인상 시, 최소 10.1만개에서 최대 12.5만개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저소득층(소득 2분위 기준)의 일자리는 최저임금이 1만원이 될 경우 최소 2.5만개에서 최대 2.9만개가 감소하고, 노동계 요구안대로 12,210원이 되면 최소 20.7만개에서 최대 24.7만개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규모사업장(종사자수 1~4인)에서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1만원이 될 경우 일자리가 최소 2.2만개에서 최대 2.9만개가 감소하고, 노동계 요구안대로 12,210원이 되면 최소 15.1만개에서 최대 19.6만개가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전경련은 “취약계층인 청년층, 저소득층, 소규모사업장에서는 최저임금을 적용 받는 근로자가 상대적으로 많아, 최저임금 인상이 일자리 감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최저임금이 지난 6년간 48.7%(‘17년 6,470원→ ‘23년 9,620원)나 급증
한 데다, 최근에는 기업들이 경기침체로 극심한 경영난마저 겪고 있어 최저임금 추가 인상 시, 취약계층 일자리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보았다.
보고서는 숙박‧음식서비스업과 건설업에 대한 최저임금 인상의 일자리 영향을 분석하였다
여주도시공사, 임직원 플로깅 리워드 지역 환경 기부
여주도시공사가 임직원 150명이 참여한 기후행동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리워드를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했다. 캠페인은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서 적립된 금액을 지역사회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 활동에 환원하는 방식이다.이번 기부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
여주시, 폐건전지 화재 대응 집중 소방합동훈련 실시
여주시가 1월 9일 폐기물종합처리장 내 재활용선별장에서 여주소방서와 함께 폐건전지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리튬계 폐건전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진화, 직원 대피, 실종자 구조까지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유해가스 대응, 구조대 진입 등 실전 같은 협업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여.
동대문구, 보훈예우수당·참전명예수당 1월부터 인상…“예우는 생활에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 대상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는 “예우를 말로만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지원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인상 내용은 두 갈래다. 먼저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
동대문구,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 본격 시행
동대문구가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플라스틱 카드 대신 스마트폰에 등록해 필요할 때 바로 제시할 수 있어 휴대성과 편의성이 높아졌다.발급 대상은 유효한 실물 등록증을 가진 장애인으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 환경에서도 신원 확인이 용이해 ..
마포구, 공인중개사 대상 토지거래허가제도 소통 교육 시행
마포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 관련 문의 증가에 대응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정책 소통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변경된 제도와 토지거래허가제도의 절차, 요건, 사후관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정책 사례 기반 실무 교육, 허가제도 처리 절차 안내, 인터넷 중개대상물 표.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