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내년도 최저임금이 1만원으로 인상될 경우 일자리가 최대 6.9만개 감소하고, 특히 청년층, 저소득층, 소규모사업장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감소폭이 클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지난 26일 최남석 전북대 교수에게 의뢰해 진행한「최저임금 상승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2023)」보고서를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시나리오별 일자리 감소 효과를 분석했다.
보고서는 한국복지패널의 2017년~2021년간 가구원패널 자료를 바탕으로 최저임금의 고용탄력성주1)을 산출해, 최저임금 인상률에 따른 일자리 감소 효과를 추정했다. 그 결과, 내년도 최저임금이 9,62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3.95%)되면 최소 2.8만개에서 최대 6.9만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는 최근 5년간(‘18년~‘22년) 평균 신규 일자리 수주2) 31.4만명의 8.9%~22.0%에 상당하는 수준이다.
한편 노동계 요구대로 최저임금을 12,210원(26.9%)으로 인상할 경우 일자리 감소폭은 최소 19.4만개에서 최대 47만개로 추정되었다.
보고서는 최저임금 인상이 청년층, 저소득층, 소규모사업장 등 근로취약계층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청년층(15~29세)에서는 최저임금이 1만원으로 인상 시, 일자리가 최소 1.5만개에서 최대 1.8만개, 노동계 요구안대로 12,210원으로 인상 시, 최소 10.1만개에서 최대 12.5만개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저소득층(소득 2분위 기준)의 일자리는 최저임금이 1만원이 될 경우 최소 2.5만개에서 최대 2.9만개가 감소하고, 노동계 요구안대로 12,210원이 되면 최소 20.7만개에서 최대 24.7만개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규모사업장(종사자수 1~4인)에서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1만원이 될 경우 일자리가 최소 2.2만개에서 최대 2.9만개가 감소하고, 노동계 요구안대로 12,210원이 되면 최소 15.1만개에서 최대 19.6만개가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전경련은 “취약계층인 청년층, 저소득층, 소규모사업장에서는 최저임금을 적용 받는 근로자가 상대적으로 많아, 최저임금 인상이 일자리 감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최저임금이 지난 6년간 48.7%(‘17년 6,470원→ ‘23년 9,620원)나 급증
한 데다, 최근에는 기업들이 경기침체로 극심한 경영난마저 겪고 있어 최저임금 추가 인상 시, 취약계층 일자리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보았다.
보고서는 숙박‧음식서비스업과 건설업에 대한 최저임금 인상의 일자리 영향을 분석하였다
보령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보령시는 아버지들의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에게 월 30만 원을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는 보령시청 누리집(www.brcn.go.kr) 또는 신산.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에서 겨울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강서별빛우주과학관(금낭화로 178)은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망원경이 궁금해!? ▲앙코르! 2026년 천문현상 특강 ▲설맞이 가족 천문특강 ▲소규모 집중관측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1월 31일(토)과 2월 1일(일)에는 심재현 관장이 강사로 나서 천...
서천군, 2026년 ‘투자유치 실행 원년’ 선포…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중심 전략 추진
서천군이 지난해 실질적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유치에서 실행으로’ 전환하는 투자유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전략 추진에 나섰다.군은 2025년 국내복귀기업 데일리킹과 5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포함해 총 9건, 1,52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특히 데일리킹 유치는 국내 생산기반 회귀 흐름에 부합하며 지...
충남도, 2026년 창업지원 기관 업무보고회 개최…AI 산업 맞춤 지원 논의
충남도는 9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주요 기관 창업지원 업무보고회’를 열어 도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관별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도와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경제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호서대, K...
충남도립대 라이즈사업단, ‘부여 NEXT’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지난 8~9일 부여롯데리조트에서 부여군과 함께 ‘부여 NEXT’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현안 해결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부여군청 관계자와 대학 구성원, 사업 참여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주희 교수의 사업 추진 현황 .
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 야장 : 농기구, 생활도구 등을 제작하는 대장장이** 궁시장 : 활과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을 말하며, 충북의 궁시장은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임 충청북도는 도 지정 무형유산 「야장」 기능보유자로 유동열 씨를, 「궁시장」 전승교육사로 양창언 씨를 신규 인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정은 충북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강화하고 후학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