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인도 북부지역에서 현지시간 9일 하루 동안 몬순(우기) 폭우로 인한 산사태와 홍수로 22명이 사망했다고 인도 매체들이 오늘(1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히마찰프라데시에서 산사태가 나 7명이 목숨을 잃었고, 잠무·카슈미르에서 17명, 펀자브주 등에서 5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피해가 큰 히마찰프라데시주의 마날리시에서는 가게들이 홍수에 휩쓸려가고, 같은 주의 쿨루에선 비아스 강변에 주차된 자동차들이 홍수에 떠내려가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한편 북부 델리주에서도 8일과 9일 사이 24시간에 걸쳐 약 260㎜의 폭우가 내리면서 4명이 사망했다.
이 같은 강우량은 델리주에서 통상적으로 7월 한 달 동안 내리는 평균 강우량의 125%에 해당한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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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고창소방서 찾아 신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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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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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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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내란 완전청산·지선 압승”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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