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류현진 선수 인스타그램 캡처타자가 친 타구에 오른쪽 무릎을 정통으로 맞고 마운드에서 내려온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통증을 털어내고 14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한 홈 경기에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MLB닷컴은 9일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의 말을 인용해 류현진이 X레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예정대로 다음 경기에 등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14일 오전 2시 37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컵스와의 경기로 토론토의 17연전 마지막 경기다.
왼쪽 팔꿈치를 수술하고 14개월 만에 빅리그 마운드에 돌아온 류현진은 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한 두 번째 복귀전 등판에서 안타를 한 개도 맞지 않고 4이닝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4회말 2사 1루에서 오스카 곤살레스가 친 시속 157㎞의 강한 타구에 오른쪽 무릎 안쪽을 정통으로 맞고 쓰러졌다.
통증에도 류현진은 다리를 맞고 굴절된 타구를 낚아채 1루에 정확한 송구로 아웃카운트를 잡아낸 뒤 그라운드에 누워 고통을 호소했다.
슈나이더 감독의 부축을 받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간 류현진은 타박상 진단을 받았고, 이날 병원에서 X레이 추가 검진으로 위중한 부상이 아니라는 소견을 들었다.
류현진도, 가을 야구에 도전하는 토론토도 한숨을 돌렸다.
류현진은 부상 직후 "무릎이 부었지만, 문제 있는 수준은 아니다"라고 주위를 안심시켰고, 하루가 지난 9일에는 "(전날보다) 훨씬 좋아졌다"며 통증에서 호전 중임을 알렸다.
다만, 다음 등판까지 시간이 제법 남았고 불펜 투구로 컨디션도 점검해야 해 류현진의 복귀 세 번째 등판은 슈나이더 감독의 선발 로테이션 공식 발표가 나와야 확실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힘 송언석 원내대표, “이재명·시진핑 만남…‘줄 잘 서라’ 경고 회담”
[뉴스21 통신=추현욱 ]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 정상회담을 두고 “실질적인 외교·안보 이익은 거의 확보하지 못한 이벤트성 회담”이라고 강하게 혹평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회담은 중국으로부터 ‘편을 잘 고르라’, 다시 말해 ‘.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클리어 노사민원센터 상담 책자 제작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울산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의 인사노무관리 지원을 위한 인사노무 실무 핸드북 '클리어 노사민원센터 상담'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책자에는 ▲체불임금·부당해고·산재보상·실업급여 관련 내용 ▲근로기준법 실무 ▲노동조합 운..
박천동 북구청장, 신임 최문태 북부경찰서장 환담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5일 신임 인사차 북구청을 찾은 최문태 북부경찰서장과 환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티병원 우경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울산시티병원 경비근로자로 구성된 '우경회'는 5일 북구청장실에서 지역 저소득세대 의료비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박천동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북구 강동고 축제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강동고등학교는 5일 강동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제6회 별빛제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 20만2천500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북구 농소2동 새마을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5일 농소2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