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L 공식 홈페이지KBL은 30일 서울 KBL센터에서 이사회를 열어 안양 KGC 인삼공사가 요청한 팀 명칭 변경(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을 승인했다.
KBL은 또 KCC 이지스의 연고지를 전주에서 부산으로 옮기는 것을 승인했다. 이로써 전주시와 연고지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온 KCC는 22년만에 새로운 연고지를 갖게 됐다.
KCC는 전신인 대전 현대를 인수하면서 2001년 5월부터 22년간 전주를 연고지로 해 왔다. 그러나 최근 전주시가 체육관 건립 약속을 7년째 지키지 않았다며, 홀대와 신뢰 문제 등을 들어 연고지 이전 검토를 밝혀왔다.
한편 이사 교체 등에 따른 전문위원회 보선도 이뤄졌다.
정읍시, 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총 일천억원 규모의 정읍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정읍시는 연중 안정적인 상품권 공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확정된 판매 정책에 따라 정읍사랑...
울산시의회 김종섭 부의장, 공립유치원 현장 목소리 청취… “방과후 전담사 운영 개선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김종섭 부의장(교육위원)이 공립유치원의 원활한 운영과 방과후 과정 내실화를 위한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김종섭 부의장은 지난 6일 오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교원단체총연합회 및 관내 공립유치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의 핵심 의...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