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여주시여주황학산수목원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수목원 탐방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나무로 풀어가는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산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황학산수목원 가을숲속학교와 온국민 숲데이를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탄소중립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아보는 퀴즈, 탄소 통조림인 나무 막대기를 이용한 스트레칭, 나무 비석치기, 기후위기와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 새롭게 바뀐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을 재미있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태양광 패널과 목재를 이용한 나만의 집 무드등을 만들어 보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과 생활 속 재생 에너지 활용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았다.
강종희 산림공원과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대두됨에 따라 산림교육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목원 내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체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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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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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양천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기기를 통해 수집되는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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