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audi Ministry of Tourism세네갈과 모리타니의 지도자들이 깊은 외교 관계와 공동의 목표를 보여주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의 2030년 엑스포 및 2034년 FIFA 월드컵 유치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세네갈의 마키 살(Macky Sall) 대통령은 사우디 관광부(Saudi Minister of Tourism) 장관 겸 사우디 국왕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King Salman bin Abdulaziz Al Saud)의 특사 아흐메드 알 카티브(Ahmed Al Khateeb)를 따뜻하게 영접했다.
그들은 회담에서 양국 관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글로벌 열망에 대한 세네갈의 의지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흐메드 알 카티브는 감사를 표하고 지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는 그의 세네갈 국가 사자 훈장 수여를 통해 더욱 강조됐다.
마찬가지로 세네갈 대통령궁에서는 모리타니 이슬람 공화국의 모하메드 울드 가주아니(Mohamed Ould Ghazouani) 대통령이 아흐메드 알 카티브와 그의 대표단을 영접했다.
양국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이번 회담에서는 사우디의 이니셔티브에 모리타니의 지지와 관계 강화를 위한 상호 의지를 강조했다.
이런 지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과 세계적 규모의 행사를 주최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한 국제적 신뢰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글로벌 무대에서 강력한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성장, 이해 및 공유 목표를 육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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