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경남오픈전국줄넘기선수권대회’ 성료
‘2023 경남오픈 전국줄넘기선수권대회’가 1,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29일 창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한국줄넘기지도자협회(경남연합회)와 한국스포츠교육개발원이 주최했으며, 대회 결과 이현주 줄넘기 클럽이 우승, 최희순 줄넘기 클럽이 준우승, 행복한태권도가 3위를 차지했다.
대회를 주관한 경남연합회 구민재 회장은 “줄넘기는 우리의 건강과 활력을 끌어올릴 뿐 아니라 우리 사회를 더 확고하게 만들어주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모든 참가자, 관객, 그리고 협회 구성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 대회가 미래의 운동 커뮤니티에 더 많은 열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정읍시, 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총 일천억원 규모의 정읍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정읍시는 연중 안정적인 상품권 공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확정된 판매 정책에 따라 정읍사랑...
울산시의회 김종섭 부의장, 공립유치원 현장 목소리 청취… “방과후 전담사 운영 개선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김종섭 부의장(교육위원)이 공립유치원의 원활한 운영과 방과후 과정 내실화를 위한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김종섭 부의장은 지난 6일 오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교원단체총연합회 및 관내 공립유치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의 핵심 의...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