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여주시여주시는 지난 3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여주시청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사업장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2023 여주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기본계획 및 경기동부권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공공행정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 산업안전보건 정책방향 및 주요사고 사례, 개정 위험성평가 내용 및 도급작업시 안전보건관리를 주요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산업안전보건 의식제고, 관리감독자의 산업안전보건관리 대응 역량이 향상되어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및 중대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호영 자치행정과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한 일터 행복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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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양천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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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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