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울산 동구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손홍선)는 11월 14일 오전 9시 일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저소득층 15가구에 전달하였다.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수년 전부터 매 분기마다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손홍선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높은 물가와 더불어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준비한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힘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태우 일산동장은 “매 분기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준비한 밑반찬에 담긴 사랑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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