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울산 동구 화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춘홍)는 11월 15일 월봉경로당에서 삼계탕 90인분 전달 행사를 가졌다.
화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손수 재료를 준비하여 삼계탕을 만든 후 용기에 정성스레 포장하여, 월례회 참석을 위해 경로당에 오신 어르신들 한분 한분께 인사드리며 전달해 드렸다.
이춘홍 화정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을 드시고 환절기 건강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돌보며 지속적인 봉사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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