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정후(키움공식홈페이지)외야수 이정후에 이어 사이영상 수상자 자완 로비 레이와 계약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파르한 자이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야구 부문 사장이 추가로 외야수를 영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9일(현지시간) "구단에 필요한 외야 슬러거 자리가 내부 성장으로 채워질지, 외부 영입으로 보강할지는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자이디 사장의 말을 전했다.
지난해 허약한 외야 공격력으로 고전했던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에게 6년 총액 1억1천300만 달러의 거액 계약을 안겨 정확도를 잡는데 성공했다.
MLB 닷컴은 "샌프란시스코는 2004년 배리 본즈 이후 30홈런을 넘긴 타자가 한 명도 없었다, 새로운 중견수 이정후는 힘보다 정확한 타격으로 잘 알려진 선수"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직 FA 시장에 남은 코디 벨린저, 맷 채프먼, 리스 호스킨스, J.D. 마르티네스와 같은 장타자를 거론한 뒤 "샌프란시스코 밥 멜빈 감독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채프먼이 가장 꾸준히 연결되고 있는 타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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