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Uvs 지방의회 의장 Ts. Batbold는 오늘(5일) 성명을 발표하고 NSC에서 연설한다고 밝혔다.
Ts. Batbold는 "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이 몽골 사람인가 아닌가 Uvs 지방 사람들의 선택으로 16년 동안 몽골의 모든 주요 직책에서 일했다. 장관 16년과 국회의원 16년 동안 Uvs 지방에 단 한 개의 공장도 세우지 않았고, 몽골과 서부 5성을 개발할 법적 능력이 없다."고 말했다.
Uvs 지방에서는 바야드족, 네 번째족, 펠리컨족의 차이로 인해 분열되고 논쟁하고 이익을 얻는 상황이 도를 넘었으며, 투자라는 예산이 들어오면 항상 친척들에게 물려주고 선거에 사용하며 공금을 세탁하는 사람이 된다.
이 상황이 악화되면 국가적인 문제가 될 것이고, 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Ch. Khurelbarter는 몽골의 NAO에 가장 큰 피해를 줄 상황을 정리하고 있다.
Ts. Batbold는 또 '몽골 경제회의 지역개발' 콘퍼런스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지역개발계획과 타 시도와의 협력방안에 대한 발표를 준비했지만 행사를 주관한 경제개발부는 소외돼 있다고 말했으며, 그는 자브칸, 호브드, 바얀-올리기 지방의 개발정책은 들었지만 고비-알타이, 우브즈 지방의 지역개발에 대한 정보는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윤준병 의원, 고창소방서 찾아 신년 인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소방서는 9일, 윤준병 국회의원이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윤의원의 아날 방문은 새해를 시작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창소방서 주요 현황을 청취한 뒤, 직원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며 소...
“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
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 목포를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팔라우선적 2천5백 톤급 화물선이 신안군 천사대교 교각을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11일 오전 6시 46분께 사고가 있었으나 인명피해 등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천사대교 인근 항로에서 항해 코스를 .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내란 완전청산·지선 압승” 강조
[뉴스21 통신=추현욱 ] 한병도(59)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백혜련 의원(3선)과 치른 결선 투표에서 승리해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친 1차 투표 결과 과반 득표를 하지 못해 백 의원과 결선을 치렀다.이재명 정부...
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오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설·한파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11일 낮 12시 현재 무안·해남 지역에는 대설경보가, 도내 7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적설량은 무안 남악 23.9㎝, 목포 연...
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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