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인천하늘수'의 홍보를 위해 상수도 시설물의 브랜드 이미지(BI) 정비를 진척한다고 밝혔다.
'인천의 하늘이 내려준 깨끗한 물'이라는 의미의 '인천하늘수'는 시민공모와 투표의 과정으로 선정돼 지난 2022년부터 인천의 수돗물 브랜드로 가고 있다.
인천하늘수의 얼굴이 되는 브랜드 이미지(BI)는 맑게 흐르는 물의 순환과 공급을 로고 형태로 표현했고, 오른쪽에는‘水(물 수)’자를 활용한 역동적이고 '인천하늘수'의 희망과 의지를 상징화해 꾸몄다.
이번 브랜드 이미지(BI) 정비는 '인천하늘수'의 시민 홍보와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수도 시설물 등에 새겨진 이전 수돗물 브랜드 '미추홀참물'로고를 '인천하늘수'로 교체하고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수질계측기, 유량계 104개소에 대해 교체 및 정비를 추진하며, 배수지 시설물에 대한 교체는 하반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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