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포구청마포구가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2024년 마포구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29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공모사업은 총 1억원 규모로 씨앗기, 실행기, 주민자치 세 가지로 공모 분야를 나눴으며, '씨앗기'는 신규 참여자 유입과 발굴에 주력한 주민 모임 분야, '실행기'는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둔 분야이다. '주민자치' 분야는 동별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하는 상시 프로젝트가 해당한다.
선정된 마을만들기 사업에는 강사비, 사업 인력 활동 수당 사업별로 최대 100만원에서 1,00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마포구에 주소나 생활권을 둔 3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비영리단체, 주민자치위원회는 누구나 가능하며, 29일까지 공모사업 계획서의 신청서류를 구비해 보탬e 시스템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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