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시설 하우스 안에서 호미질이 한창이다. 봄철 채소인 '아스파라거스' 재배를 앞두고 작업자들이 잡초를 뽑아내고 있다.
농번기를 앞두고 최근 입국한 캄보디아 계절 근로자들이다. 이 농장을 비롯해 충북 음성군 일대 농가에만 올 상반기까지 500명이 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배정될 예정이다.
심각한 고령화로 농촌에서 인력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외국인 근로자 없이는 이제 농사지을 엄두도 못 낸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농가에서 요청하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수는 급증하고 있다. 올해 법무부가 배정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4만 9,200명으로 지난해보다 50% 더 늘어난 수치다.
코로나19 이후 해마다 최다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상대로 한 알선 업자의 임금 착취나 인권 침해, 그리고 외국인 무단 이탈의 부작용도 끊이지 않고 있다.
울주군,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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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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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해뜨미 바로-콜센터 상담 2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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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천무' ...노르웨이 '3조 수주'
[뉴스21 통신=추현욱 ] 노르웨이가 3조 원대 차세대 장거리 포병 전력으로 한국의 다연장로켓(MLRS) ‘K239 천무’를 낙점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방부는 이날 190억크로네(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
윤준병 의원 대표 발의 민생법안 6건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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