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 장두진기자]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취지 하에 '꿈오라기 프로그램'을 2024년 3월 13일에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어 왔다.
올해는 특별히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미니하프와 탁구라는 새로운 과목을 프로그램에 추가했다.
이로써 상반기에는 음악줄넘기, 미니하프, 방송댄스, 통기타, 탁구 등 총 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9세에서 16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장욱종 관장은 "꿈오라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며, 색다른 경험과 기회를 통해 그들의 성장과 재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꿈오라기 프로그램의 개강은 청소년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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