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마나가 쇼타 이미지일본 출신 좌완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화려하게 빅리그 첫 경기를 치렀다. 이마나가는 1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이마나가의 투구는 완벽했다. 그는 6회 2사까지 단 한 개의 안타도, 단 한 개의 볼넷도 내주지 않았다.
유일한 출루는 2회 크리스 브라이언트에게 한 차례 허용했는데, 이는 내야수 실책 때문이었다. 이마나가는 0-0으로 맞선 6회 2사 이후 연속 안타를 허용해 1,2루 위기에 놓였으나 놀런 존스를 삼진 처리하며 제 임무를 다했다.
컵스 타선은 6회말 3점을 냈고, 7회 두 점을 추가하면서 이마나가의 첫 승을 도왔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뛰었던 이마나가는 올 시즌을 앞두고 컵스와 계약기간 4년, 총액 5,300만 달러에 입단 계약했다.
이마나가는 4차례 시범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5.68로 다소 부진했으나 정규시즌 첫 경기에서 쾌투하며 손쉽게 데뷔 첫 승을 거뒀다.
한국인 관광객, 무비자로 일본 90일, 베트남에 45일, 필리핀에 30일간 체류 가능..."제주도보다 낫다"
해외여행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오사카나 베트남 다낭이 ‘경기도 오사카시’, ‘경기도 다낭시’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한국인이 워낙 많아 마치 국내 여행을 온 것 같다는 의미다. 오사카성 전경.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법무성 출입국 통계 등에 따르면 2024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3687만명 가운데 한국인이 23.9%(882만명)로 1...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 번호 공개 추첨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 강북 ·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임채덕)은 2일 관내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학년도 중학교 배정프로그램 기준 번호를 공개 추첨했다. 이번 추첨식은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각각 진행됐다. 배정 과정의 공정성...
“책 읽는 소리, 울산 교육의 미래를 깨우다”… 독서로 키우는 생각의 힘
[뉴스21 통신=최세영 ]▲ 어린이독서체험관 '별바다'전경사진=울산광역시교육청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독서·인문 교육의 현장 안착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학교 현장 곳곳에 깊이 있는 독서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울산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는 ...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새해 첫 배식 봉사로 따뜻한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남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이 새해를 맞아 2일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새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 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점심을 제공했다. 또한 식사 시간 동안 말벗 .
보성군, 새해 첫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새해 첫 결재(제1호)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확정하며 군정의 최우선 가치를 민생에 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대장정은 군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구들짱 민생 대장정’은 ▲.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