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담양군청담양군이 지난해 전국 최초로 위촉한 '향촌변호사'의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담양군은 지난해 12월부터 '향촌변호사'를 위촉해 군민에게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까지 총 11회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문적인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실질적인 대면 법률 자문을 제공하여 군민들의 다양한 법률적 문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그동안 담양은 지역에 법률사무소가 거의 없고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출장소, 지소가 없는 상태로, 법무부와 행정안전부의 법률서비스인 마을변호사 제도, 법률홈닥터가 있지만 제도적 한계로 대면상담을 위해서는 광주광역시의 법률사무소를 방문해야만 했다.
이렇듯 법률서비스가 부족한 환경에 놓여있는 군민의 생활 속 고충을 덜기 위해 군은 재능기부에 뜻이 있는 변호사를 향촌변호사로 위촉, 대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향촌변호사의 상담을 통해 군민들은 쉽게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얻을 수 있게 됐으며, 군민이 겪고 있는 법률 분쟁 예방과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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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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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예비 부모 위한 '부부 출산 준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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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도서관 천문대, 천체투영관 시범운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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