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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서구, 5일(금) 마곡8 열린숲어린이집 원아들이 마곡역 1번 출구 인근 녹지공간에서 꽃을 심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5일(금) 식목일을 맞아 지역 아이들과 함께 ‘우리동네 매력정원 가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서구는 정원 가꾸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흙을 만지며 꽃을 직접 심어봄으로써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체험은 마곡역 1번 출구 인근 녹지공간(마곡동 745-2)에서 이뤄졌으며 현장 체험에 참여한 마곡8 열린숲어린이집 원아 20여 명은 수국과 톱풀 등 20여 종류의 봄꽃과 나무를 심었다.
한편, 프로그램이 진행된 장소는 지난 2017년 강서구청 개청 40주년을 맞아 기억상자(타임캡슐)를 매설한 곳이기도 하다.
강서구는 앞으로 이 공간을 사계절 다채로운 색의 변화가 있는 매력정원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일상정원’과 가로변 녹지공간 등을 활용한 ‘도심정원’, 지역의 공원과 둘레길 등이 저마다의 특색을 갖춘 ‘힐링정원’ 등 세 가지 주제로 자연 친화적인 도심형 정원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지역 주민 모두가 정원 가꾸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더 나아가 주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 꽃과 나무가 함께하는 자연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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