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사진=양천구, 자전거를 타고 주행 중인 양천구 홍보모델의 모습 (※ 얼굴 공개 동의 받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구민 건강 증진 및 탄소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구민 100명에게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30만 원을 지원하고, 5월 20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원사업’은 양천구가 지난 2022년 도입한 사업으로, 현재까지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2,300여 명의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183명에게 총 5천4백여만 원을 지원, 평균 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구민 관심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양천구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연속 거주한 18세 이상 구민이다.
보조금은 구입 비용의 50% 한도 내에서 1인당 1대,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페달과 전동기의 동시 동력으로 움직이며, 시속 25km 이상 주행 시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는 ‘페달 보조(PAS) 방식’의 전기자전거로 차체 중량이 30kg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총 100대로, 이 중 특별지원 대상 물량 20대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북한 이탈주민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양천구민에게 우선 배정해 별도 모집한다.
특별 지원대상은 일반모집(80대)에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20일 오후 6시까지며, 양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양천구는 5월 21일 전자추첨으로 대상자 100명을 선정해 그 결과를 5월 말 구청 누리집 공고 및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부적격자와 포기자에 대비한 예비당첨자 추첨(300명)도 병행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자전거가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용 확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 · 추진해가겠다”면서 “틈새 취약계층과 이동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특별지원 대상도 별도 모집하니 놓치지 말고 지원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고양시, ‘BTS 공연·꽃박람회’ 대비 위생·숙박 안전관리 총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4월과 5월 개최 예정인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와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국내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한 위생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식품안전과와 3개 구청 산업위생과로 구성된 4개 합동 점검반을 가동한다. ..
파주시, 학교 특색 살려 교육격차 해소한다... 6개교 선정
파주시는 지역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과대·과소학교 특색교육 지원' 대상 학교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파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해 온 대표적인 교육 협력사업이다.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통해 5개 학교를 지원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도왔다.특히 과대 ...
파주시, 행정안전부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파주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파주시가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안부 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
파주시 군 장병 할인업소, 사회복무요원까지 대상 확대
파주시는 군 장병의 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 장병 할인업소' 대상을 사회복무요원까지 포함해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 장병 할인업소'는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군 장병에게 이용 요금의 10% 이상을 할인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
파주시, 단수 피해 보상 촉구…“생수값만 보상 납득 못해”
파주시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단수사고에 대한 공식 사과와 시민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강력히 요구했다.파주시는 지난해 11월 14일 운정·금촌·조리 일원에서 발생한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와 관련해 시민 보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단수사고 보상협의체’ 제3차 회의를 지난 10일 개최하고 K-water의 책임 인정..
삼성, '반도체 머니' 투자처 찾다가 채권 매입 검토...채권시장 '큰손'으로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해서다. 대출 규제 영향으로 은행들은 대규모 자금 유입에 난색을 보이는 만큼 자금 운용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