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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0일 맞이한 가운데 다시 격화 윤만형
  • 기사등록 2024-04-29 11: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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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이 시작된 지 200일을 맞이한 가운데 전투가 다시 격화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 북부에 탱크를 재진입시켰고 전열을 가다듬은 하마스도 로켓을 쏘는 저항을 본격화했다.


가자 북부를 겨냥한 군사작전은 약 넉 달 만이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하마스가 통제력을 잃었다고 보고 가자 북부 지역 병력과 장비를 대거 철수했다.


하지만 은신해 있던 하마스가 전열을 재정비해 이스라엘을 겨냥한 저항을 본격화했단 판단에 따른 조치다.


실제 전날 밤엔 이스라엘 남부 스데로트를 겨냥한 하마스의 로켓 공격도 이뤄졌다. 양측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자지구 내 주요 병원에서 300구의 집단 매장 시신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선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주민을 살해한 뒤 암매장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이스라엘은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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