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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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공항공사, 서울식물원 거인의 정원에서 놀고있는 어린이들 모습)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4일 서울식물원에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 정원’ 시즌2를 개장한다.
한국공항공사와 서울식물원은 지난해 9월부터 약 9개월 동안 서울식물원 어린이정원에 1,500㎡ 규모로 거인 조형물을 설치하고 식물을 식재해 아이들이 잔디밭에서 뒹굴며 즐길 수 있는 ‘거인의 정원’을 조성했다.
서울식물원 어린이정원에 위치한‘거인의 정원’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4일 개장식 행사에서는 나만의 팽이 만들기, 나무피리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거인의 정원’은 욕심 많은 거인이 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깨닫는다는 영국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거인의 정원(The selfish giant)」을 모티브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을 구현한 것이다.
박재희 전략기획본부장은 “2018년부터 공항 인근 지역에 모든 아동이 참여할 수 있는‘KAC 열린 놀이공간’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공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서울식물원 거인의 정원에서 어린이들이 놀이를 하고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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