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국회의원 선거운동이 31일 남았다. 하지만, 44개의 법안을 승인하고 4개의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인 주니어 의회의 활동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회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봄 회기는 75 근무일 이후에 열릴 것이다. 하지만, 올해는 선거의 해이기 때문에, 의회는 선거운동을 하기 전에 업무를 마무리하고 막을 내릴 것이다. 선거운동은 다음 달 10일에 시작될 것이다. 44개의 법안이 승인되고 4개의 청문회가 열릴 것이다.
의회의 전당대회는 지난 3주 동안 취소되었다. 상임위원회는 참석자 수 부족으로 3주 동안 열리지 않았다. 이번 주 총회는 휴회되었다. 의회 심사법에 따라 설치된 임시 위원회도 참석자 수 부족으로 인해 회의를 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의회 의장 G. 잔단샤타르는 전체 회의 중에 지방에서 선출된 의원들로부터 지방에서 일하라는 요청이 많이 있다. 이를 고려하여 모든 법이 승인되면 회의가 휴회될 수 있다. 선거가 다가오고 있는데 법을 논의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전 의회는 지문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7명의 의원이 앉아있을 때 법이 통과된 예가 있다. 한 의원은 10초 만에 9명의 의원 기록을 깼다. 의회 의장의 입장으로 판단할 때, 의회는 법적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끝날 수 있다. 회의 휴회와 동시에 임시 심사위원회의 청문회를 취소하는 문제가 논의된다.
윤준병 의원, 고창소방서 찾아 신년 인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소방서는 9일, 윤준병 국회의원이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윤의원의 아날 방문은 새해를 시작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창소방서 주요 현황을 청취한 뒤, 직원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며 소...
“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
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 목포를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팔라우선적 2천5백 톤급 화물선이 신안군 천사대교 교각을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11일 오전 6시 46분께 사고가 있었으나 인명피해 등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천사대교 인근 항로에서 항해 코스를 .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내란 완전청산·지선 압승” 강조
[뉴스21 통신=추현욱 ] 한병도(59)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백혜련 의원(3선)과 치른 결선 투표에서 승리해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친 1차 투표 결과 과반 득표를 하지 못해 백 의원과 결선을 치렀다.이재명 정부...
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오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설·한파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11일 낮 12시 현재 무안·해남 지역에는 대설경보가, 도내 7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적설량은 무안 남악 23.9㎝, 목포 연...
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뉴스21통신/장병기] 해남군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은 선제적 제설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실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군은 11일 10시 50분 재난대책본부 2단계 비상을 발령하고, 전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의 1/2 비상체계를 가동해 분야별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밤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