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사진=강서구, 21일(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부서간 업무를 공유하며 협업행정을 강화하고자 회의실이 아닌
지역 대표 문화공간인 ‘강서아트리움’에서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통한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있다.
강서구는 21일(화) 오전 지역 대표 문화공간인 ‘강서아트리움’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실에서 진행되던 기존의 형태를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공유하며 부서 간 협업을 다졌다.
이날 회의에선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공유재산 관리방안, 효율적 홍보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진교훈 구청장은 갑질 문화 개선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갑질 근절의 핵심은 직원들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려는 관리자의 부단한 노력과 생각의 전환”이라며 “과거에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사소한 일들도 직원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강서구는 강서아트리움을 시작으로 허준박물관, 마곡안전체험관, 겸재정선미술관 등 지역 주요 문화·체험시설을 찾아 현장 간부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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