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학년도 수능의 잣대가 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재 첫 모의평가가 이뤄졌는데, 의대 증원 기대감에 졸업생 등 이른바 N수생 응시자는 8만 8천여 명이 몰리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어와 수학은 매우 어려웠던 지난해 수능보다는 다소 쉬웠다고 EBS 대표 강사들은 평가했다.
영어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 전 영역에서 이른바 '킬러 문항'은 없었다고 분석했다.
시험을 낸 평가원 측은 EBS 교재 연계율은 약 50%로 적정 난이도 문제를 고르게 냈다고 설명했다.
수험생들은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았다.
입시 업체들 역시 의대를 지망하는 최상위권에 대한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을 만큼 난도가 높았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평가원의 다음 시험인 9월 모의 평가에는 대학 1학기를 마친 이른바 반수생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충남·대전 통합 명칭 '충남대전통합특별시'…약칭 '대전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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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공연법」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입장권 등의 부정판매 행위만을 금지하...
정읍시,방문객 급증 전년 대비 32만명 증가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를 찾는 관광객이 대폭 증가하며 지역 관광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주요 관광지점 20개소의 총 방문객 수는 약 196만 명으로 집계됐으며,이는 2024년도 164만여 명 대비 32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다. 관광객 증가를 견인한 핵심 지점은 내장산국립공원과 구절초지방정원이었다. 내장.
파주시, 2026년 ‘보훈이음 교육 사업’ 새롭게 시작
파주시는 지난 28일 보훈회관 3층 대강당에서 보훈가족 및 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사업인 ‘보훈이음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4년 4월 신규로 제정된 「파주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변화하는 보훈 정책과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한..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 ‘화·목한 상담’ 참여자 상시 모집
파주시는 청년들의 심리 안정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에서 진행하는 상담 프로그램 ‘화·목한 상담’의 참여자를 모집한다.‘화·목한 상담’은 요일별로 상담 주제를 나눠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요일은 ‘마음상담’, 목요일은 ‘취업상담’을 제공한다. 지역 전문기관과...
파주시,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 개최
파주시는 지난 27일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매월 1~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파주시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는 교통 관련 단체 임원, 관계 공무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위원회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전 의견제출 기간 내에 접수된 의견진술서를 대상으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