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남구, 저소득층 인공관절·관절경 수술 및 입원치료 지원 협약체결 - 12일 강남구청·강남더드림병원·강남복지재단 의료지원 협약, 연간 12명 인… 박한성
  • 기사등록 2024-06-14 02:37:44
기사수정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12일 구청에서 더드림병원(강남구 대치동 소재), 강남복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인공관절·관절경 수술 및 입원 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 더드림병원 도관홍 대표원장, 강남복지재단 심계원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강남더드림병원은 4,500kg 상당의 쌀을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구와 복지재단에서 인공관절 및 관절경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대상자를 찾아 추천하면 강남더드림병원에서는 수술 전 검사와 인공관절 및 관절경 수술을 하고, 검사·수술 비용과 2~3주간의 입원비 등 의료비 전액을 지원한다. 매달 1명씩 지원해 연간 12명을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원대상을 더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절 질환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앞으로도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을 위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24018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북한이 종이 쓰레기 등을 넣은 풍선 360여 개를 어제 또다시 날려 보냈다
  •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과 하마스를 지지하는 친이란 세력 예멘 후티 반군이 주말 동안 공습을 주고받으며 확전 우려되고 있다
  •  기사 이미지 밤에 하르 키우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