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관은 법으로서 양심으로 판결한다고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검사와 판사들이 유착 판결로 국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검찰, 법원 개혁 시급하다 검찰청은 구속하고 7개월을 지난 교도소에 있는 구속 취소하는 등 죄가 없다는 것입니까?
지방검찰청은 검사 사건결정 통지서를 보면, 본건과 관련한 형사사건은 2009. 05. 28. 불구속되어 교도소 문서를 보면 2009. 05. 25. 구속 돼 석방 날짜는 2009. 11 .25. 구속취소. 법무 행정이 문제가 있다.
검찰은 국민과 국가로부터 위임받은 헌법과 법률에 의거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요즘 자주 메스컴에 보도되고 있는 '검찰 권력', '검찰 개혁'은 검찰이 공무원으로 국가로부터 위임받은 공무를 개인이나 부처 권력으로 착각하여 업무를 수행했는지 검찰은 스스로 검증하고 국민들은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
검찰은 법질서에 대한 침해가 있을 때 공정하고 정학하게 범죄를 수사하여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보호하고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데 바탕을 두어야 한다.
헌법과 버류에 의거 위임받은 수사권을 권력으로 착각하여 법을 위반하여 업무를 수행한다면 그것은 법률 위한한 것이며 범죄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검찰의 범죄사실에 대해서도 국민들과 같이 법을 준용하여 처벌해야 한다.
법원은 헌법과 법률의 구체적 해석과 적용으로 독립적 권한을 가진 국가 기관이다.
또, 법을 적용하여 선언하는 재판은 공정과 정확을 생명으로 한다.
이와같이 공정한 재판을 보장하기 위해 법원의 독립, 법관의 독립을 보장하고 있다.
헌법은 사법권의 독립을 궁극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최근 검찰과 법원이 갈등을 나타내는 가운데, 두 기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두 기관 모두 신뢰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티(대표:이택수)가 법원과 검찰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경찰(28%), 법원(33.6%)으로 나타 났으며 두 기관 모두 신뢰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28.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됐다.
검찰과 법원은 법을 적용하여 공정과 정확을 생명으로 한다.
두 기관이 법을 적응하는데 있어 억울한 국민이 없는지 박성하며 억울한 사건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재심 등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한다.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는 검찰과 법원이 개혁을 위해 헌법을 개정하고 법률을 입법하며 억울한 국민이 없게 해야한다.
검찰과 법은의 개혁은 시급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마지막 결재는‘구민 안전’ 처음도 끝도‘안전’으로 12년 구정 여정 마무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는 3월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의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원오 구청장의 안전 행정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지난 2014년 7월 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진단 추진 계획」을 첫 업무로 수기 결재하며 시작됐다. 당시 시...
경력보유 여성, 작가로 당당히 ‘내 일’ 찾는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잠들었던 여성들의 재능을 깨워 작가와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의 길을 열어준다. 구는 경력보유 여성들이 재취업을 넘어 1인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여성내일(job)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에서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취&.
“정비사업 교육이 곧 사업 속도”… 송파구, 전 구민 대상 정비사업 아카데미 연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초기 핵심 절차를 공개한다. ‘규제’가 아닌 ‘지원’ 중심 행정으로 전환한 이후 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주민 이해도를 높여 신속 추진 기반을 다지겠다는 취지다. 송파구는 오는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송파구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아카데미..
강동구,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새 학기 맞아 통학로 현장 확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3월 초 개학에 맞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3월 3일 오전 8시 30분 강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 시간대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새 학기 개학과 함께 보행량 ..
강동구, 인구 50만 시대 개막 … 서울 동남권 대도시로 우뚝 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월 27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송파구, 강남구, 강서구에 이어 서울시 내 자치구 중 네 번째로, 강동구가 명실상부한 서울 동부권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됐다.2026년 2월 27일 기준 강동구의 주민등록 인구는 50만 6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강동구는 3일...
광진구, 중·고생 대상 맞춤형 1:1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으로 진로 설계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
광진구,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총력 “다시 찾고 싶은 시장”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 촉진, 경영 현대화, 시설 개선, 안전·위생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고객 유입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8개 시장을 대상으로 행사를 지원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효과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