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 달성문화도시센터는 오는 8월 12일까지 지역 문화를 이끌어갈 청년 주체 발굴을 통해 지역 내 지역 가치 문화 기획자 전문인력을 육성하고자 ‘「로생로사(로生로死)」 로컬에서 살아남기 달성편’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지역 가치 문화 기획자 발굴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 「로生로死」는 지역 고유특성을 청년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달성군만의 로컬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컨설팅을 통해 다듬어 실행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로生로死」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수료자로 선발되면 제작 및 사업 실행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 규모는 총 3,500만 원이며, 선발된 6팀은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발된 팀에겐 이와 더불어 향후 달성문화도시센터 사업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모집분야는 ▷거점 브랜드 ▷지역가치 ▷로컬푸드 ▷지역기반 제조 ▷지역특화관광 ▷자연친화 활동 ▷디지털 문화체험로 총 7가지 분야이며, 대구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공고일 기준) 청년 중 달성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단체, 문화·예술 단체, 창업가(예비창업가 포함) 등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대학생에 한해서는 대구광역시 경산시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들도 가능하다.
달성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달성군의 지역 문화 자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2.29 무안공항 참사,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 전원 생존했을 것"...충돌 시뮬레이션 결과 보고서
[뉴스21 통신=추현욱 ] 179명이 사망한 12.29 여객기 참사 당시 무안공항에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 전원이 생존했을 거라는 내용을 담은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8일 오후 김은혜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조특위 간사(국민의힘 의원)는 "무안공항의 방위각 제공시설이 둔덕이 없고 부러지기 쉬운 구조물로 지지...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 착공 미뤄질 듯…문화재 발굴 가능성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예정지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에서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추가 시굴조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기간이 약 1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착공 일정이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지난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
주말 눈폭탄…'영하 40도' 찬공기 한반도 습격
[뉴스21 통신=추현욱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전국에 눈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겠다. 경기동부엔 1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강원내륙·산지에 10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간당 1~3㎝의 눈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고, 강원내륙·산지 일부엔 시간당 5㎝ 안팎의 폭설이 내릴 수 있겠다.10일 호남에도 대설경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
언양읍청년회, 지역 취약계층 라면 기부
▲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지역 봉사단체인 ‘비나리봉사단’(회장 최병환)이 8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비나리봉사단 최병환 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비나리봉사단은 울주군의 봉사단체.
강동구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실시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김근희총회장)은 25년 10월~12월까지, 관내 키움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정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생..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미래성장동력 확보 주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을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19일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