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이평파출소= 농산물 절도예방 방범취약지역 중심 선제적인 순찰강화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 이평파출소(경감 최판준)은 농산물 및 빈집 절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기록적인 장마 및 태풍으로 인하여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농산물값 상승세가 지속될것으로 예상되어 농산물 절도 피해가 없도록 마을별 안내방송 및 이장상대 문자 전송하여 마을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갖도록 독려하고 있다.
특히 이평파출소에서는 농산물 절도예방을 위하여 비닐하우스 등 방범취약지 중심으로 선제적인 순찰을 실시하고 특히 마을별 야유회로 인하여 마을전체가 비어 있을때 이장들로부터 사전 예약을 받아 순찰을 실시하고 경찰관들이 마을을 순찰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순찰한바 이상 없다는 문자를 마을이장에게 문자 전송하여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이평 여성 자율방범대와 함께 마을별 순찰을 실시하여 자위방범을 강화해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방향설정이 잘못 되어 있는 CCTV의 위치를 조정하는 한편, 녹화상태가 좋지 않은 CCTV에 대해서는 보완 및 수리토록 조치하는 등 범죄예방을 위하여 CCTV활용을 극대화 하도록 계속적으로 당부하고 있다.
이평파출소(소장 최판준)는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순찰로 농산물 범죄가 발생하지 않게 주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지역 공동체 치안을 구축하여 범죄 없는 치안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