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_건축안전자문단 광주광역시는 건축물 안전관리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건축안전자문단 100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건축구조 30명 ▲건축시공 15명 ▲건설안전 30명 ▲토질 및 기초 5명 ▲소방 5명 ▲건축사 5명 ▲품질관리 10명 등 7개 분야 총 100명이다.
지원자격은 ▲대학의 조교수 이상 ▲건축사 자격 취득 후 5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는 자(안전점검 교육 수료) ▲모집분야 기술사 자격 취득 후 5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는 자 ▲모집분야 건설기술자 중 특급기술자 이상의 자격기준을 갖춘 후 5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는 자이다.
안전자문단으로 선정되면 향후 3년간 해체 및 건축공사장 안전자문, 건축물 안전관련 상황 발생 시 현장확인 등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누리집(https://www.gwangju.go.kr/)과 자치구,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관련 협회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신청자는 신청서류를 갖춰 접수처(광주광역시 건축경관과 건축안전센터팀)에 직접 제출하거나 이메일,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위원 선정은 공개모집에 의한 서류심사로 진행하며, 선정결과는 지원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박금화 건축경관과장은 “안전자문단은 건축물 안전점검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하므로 전문성과 경력이 뛰어난 현장 실무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이번 안전자문단 모집에 관련 분야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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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지역 봉사단체인 ‘비나리봉사단’(회장 최병환)이 8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비나리봉사단 최병환 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비나리봉사단은 울주군의 봉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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