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2024학년도 중등영재교육원 영재캠프’ 단체사진광주창의융합교육원 중등영재교육원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김제시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 수학·과학과정 중학교 1~2학년 학생 85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중등영재교육원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적 탐구활동을 통해 기초 연구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최신 생명공학 특강 ▲‘토양 속 생태계여행’ ▲‘초파리 침샘’ 탐구 ▲‘모스포레스트’ 활동 ▲‘나도 이제 식물의사’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유전자 가위기술, 지렁이 해부, 이끼를 이용한 생태계 조성, 침샘 관찰 활동 등에 참여하며 기초 탐구 능력을 기르고, 최신 생명공학 동향을 공유했다.
또 학생들은 ‘아이스브레이킹’, ‘생명들의 길’, ‘생명들의 외침’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협력적 태도와 합리적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캠프를 통해 생명에 관해 다시 배울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하며 공동체 의식과 협동력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임미옥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기초 탐구 능력과 공동체 역량을 기르길 바란다”며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협력적 리더십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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