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달성경찰서(서장 박만우)는,국립대구과학관과 함께 ‘과학치안교육 개발 및 청소년 선도 사업 추진’을 위한「치안&과학」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구달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대구국립과학관이 함께 ‘과학수사체험’ 등 청소년 맞춤형 과학치안콘텐츠를 개발하고,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사이버 도박, 마약 등 범죄를 예방하는 한편 근본적으로는 건강한 준법의식을 고양하고자 추진하였다.
▲ 네이버(사진캡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과학수사체험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과학수사체험 수업 진행, 청소년 중독(도박·마약)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 체험·전시 운영, 실종 아동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지문등록 등이다.
특히, ‘사이언트리 과학수사대’ 과학수사체험교실에서는 혈흔감식, 치본뜨기 및 치흔감식, 독극물 감식, 위조지폐감별 등 과학수사 기법과 원리에 대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과학관에서 진행 중인 ‘여름방학 과학문화행사’에 함께 참여해 ‘경찰체험부스’를 운영하고 경찰 제복 및 장비 체험, 실종 아동 사전 지문등록을 실시, 간이 키트를 이용한 마약음료 등 약물검사 등을 실시하여 과학관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기억에 남는 좋은 경험을 제공하였다.
달성경찰서장(박만우)은 “학교에서 평소 접하기 힘든 과학수사체험 등 청소년 맞춤형 과학치안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과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국립대구과학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청소년들이 더 많은 과학수사교육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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