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생활문화센터 생활문화동호회와 공연 기획자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2024 생동데이’ 하반기 첫 번째 정기공연이 오는 8월 21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생활문화센터 2층 어울림홀에서 개최된다.
▲ 대구시청(포스트제공)‘생동데이’는 생활문화동호회가 직접 기획한 공연을 발굴, 실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 생동데이’에 선정된 생활문화동호회 10개 팀은 기획자 2명과 함께 연중 상, 하반기로 나눠 정기공연과 기획공연을 펼친다.
대구생활문화센터는 정기공연(극단 배우다, 교원팬풀룻 사랑회, 쌔임밴드, 어울락 생활음악밴드, 비쥬성인 앙상블) 5회, ‘어울락 생활음악밴드’와 ‘비쥬 성인 앙상블’이 협업한 기획공연 1회를 상반기에 선보인 바 있다.
하반기 정기공연의 첫 시작은 오는 8월 21일(수) 오후 7시 30분 ‘클랑 드 마이너’가 연다. 이어 8월 28일(수) 아름다운 손짓, 시낭송의 향기, 9월 25일(수) Eany석아코 합주단, 10월 30일(수) 공감노리, 11월 27일(수) 대구 크럼펫 밴드의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하반기 5회 정기공연뿐만 아니라 12월 4일(수)에는 정현준 기획자와 함께 만드는 기획공연도 마련돼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모두 대구생활문화센터 2층 어울림홀에서 개최되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대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https://dccc.or.kr/)과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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