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 대명3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복자)에서 12일(월) 관내 독거노인 65세대를 대상으로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남구청)이번 행사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고 각 세대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복자 위원장은“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정성과 사랑이 폭염으로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위안이 되고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