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달서경찰서는’24. 8. 15.(목), 대구달서경찰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중심 범죄예방 교실을 추진하였다.
▲ 사진제공(달서경찰서)이번 범죄예방교실은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범죄에 대하여 주민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달서경찰서 범죄 예방대응과를 비롯하여, 여성청소년과, 형사과, 교통과, 경무과 등 기능간 합동으로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생활속 범죄예방 행동요령, 노인학대 예방법, 교통안전교육, 보이스 피싱 예방법 등을 주제로,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스스로 나를 지키는 예방법을 초점으로 기능별 담당경찰관이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직접 강의하였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사건 현장에서 발로 뛰는 경찰관이 직접 나와서 강의를 해주니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일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오완석 달서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이 함께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과 경찰의 접촉면을 더욱 넓혀 감으로써,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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