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치매안심마을인 신암1동,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윈회를 대상으로 치매 돌봄역량 교육을 진행했다.
▲ 치매 돌봄역량 교육 = 동구청(사진제공)이번 교육은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관리사업 안내 등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치매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치매 조기검진을 독려하기도 했다.
동구보건소는 치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매 돌봄역량 교육과 함께 경로당 연계 치매예방교실, 동별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 등 치매관리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치매관리사업 추진으로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