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희)은 8월 13일(화)부터 14일(수)까지 1박 2일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관내 초·중학생 57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군위키움교육 방학집중채움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학 중 학습 공백기를 최소화하고, 소규모학교 학생들이 활발한 또래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높이며, 개별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여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기압 실험장치(마그데부르크), ▲자율주행자동차 코딩(알티노), ▲적외선 추적 자동차, ▲미니드론 등 창의융합형 활동이 학교급별 맞춤형으로 제공되었다. 또한, 성격유형별 학습코칭을 통해 학생들의 긍정적 자아개념 형성도 지원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특히,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성격유형별 검사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종희 교육장은 “앞으로도 미래교육과 연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며,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학생, 학부모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교육 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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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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