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18일) 16:38분경 경부고속선 하행 제39 KTK- 산천 열차(서울→부산)가 동대구역에서 경주역 간 운행 중 고모역 인근에서 차량이상을 감지하고 현장 정차를 시행했으며, 현장 점검 결과 동력차 바퀴 1개가 궤도를 이탈함을 확인하였다고 KORAIL한국철도가 밣혔다.
▲ 대구취재본부최우성기자코레일이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해당 열차 승객(384명)은 안전하게 후속 열차로 환승 시행 했으며, 이후 동대구↔부산역 간 KTX열차는 한개의 선로로 양방향 운전을 시행할 예정임이라 말했고, 운행상황에 따라 일부 KTX 열차는 일반선으로 우회하여 운행 예정이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사고 발생 즉시 긴급 대응팀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안전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고원인은 관계기관에서 조사 예정"이라고 밣혔다.
열차 이용고객은 반드시 코레일과 홈페이지(www.1estskori1.dom), 철도고객센터(1544-7788)에서 열차운행 상황을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 대구취재본부최우성기자
▲ 대구취재본부최우성기자한편 동대구역 대합실에서는 혼란속에 수많은 열대야가 이어지는 무더위속에서 승객들은 전광판만 바라보며 하염없이 기다려야만 하는상황이였고. 승객들이 코레일 측의사고 대처 안내가 제대로 이루워지지 않았다며 분통을 터뜨렸고. 한두대가 지연되는 상황이 아닌 수십 대의 열차가 지연되는 상황에 혼란스러워 했다.
▲ 대구취재본부최우성기자코레일 측이 승객 이동 대책에(전세버스.고속버스예비차.택시커플)무임승차 투입시행에 최선을 다하였지만. 안내를 제대로 받지못한 승객들이 무더위와 기다림에 지 처자비로 택시 대절해 값비싼 요금을 지불해서 행선지로 가야만 했다.
이번사고로 승객이동 대책도 시행하였지만, 보상 문제 등 사고로 인한 파장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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