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지난 20일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외래1관 일원홀에서 전북도와 의료 사태 장기화에 따른 응급의료 유지 합동 대응 방안과 응급환자 진료 운영 점검에 대하여 숙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 원광대병원, 전북도와 응급환자 필수-응급의료 진료를 위한 합동 점검 실시
최근 인근의 충청권 병원 및 타 시도의 응급의료체계 셧다운 사태가 빈번한 가운데 이루어진 합동점검 이기에 그 필요성이 시급했다.
이날 응급의료에 대한 논의와 현장 점검에는 전북도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 및 보건 응급의료 책임자들과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한 응급진료 관련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서일영 병원장은 “인근 타시도의 응급의료체계가 대다수 인력 부족 및 집단사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상황속에서도 본원은 호남.서해안권역의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수의 전문의 인력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다.” 며 “외상 및 응급환자 거점병원으로서 보다 원활 한 역할을 수행할수 있도록 전북도의 실직직원 지원방안을 요청한 유의미한 자리가 되었다“ 고 밝혔다.
▲ 원광대병원, 전북도와 응급환자 필수-응급의료 진료를 위한 합동 점검 모습
다만 대부분의 응급환자를 수용하는 가운데 ”응급실 뺑뺑이“ 등으로 지적되는 환자의 회송은 진료 거부가 아닌 특정 응급 시술에 대한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여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가 이루어지게 하는 절차임에, 모든 특정 응급상황에 상시 대처할 병원을 현시점에 요구하는 건 무리한 상황임을 설명하였다.
황철호 복지여성국장은 “타 지역의 응급체계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전북도의 필수·응급의료에 매 순간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며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빠른시간 내 적절한 진료가 수행될 수 있도록 거점병원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의료 기간 관 응급진료에 관한 유기적 체계를 갖추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