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전주예수병원 `2024 감염관리 주관행사’ 개최뉴스21통신전북취재팀=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직원들의 감염의식을 고취시키고 손위생 증진을 통해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병원을 만들고자 ‘2024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감염관리실 주관으로 지난 3일간 원내에서 흥미롭고 다채로운 테마로 진행되었으며, 23일 본관 4층 예배실에서 예방활동 홍보 및 시상을 진행했다.
직원들의 감염관리에 대한 호기심 유발 및 참여 유도를 위해 감염관리실 사진전(PMC Infection control History)과 감염관리 콘테스트, 감염주의 스티커 작품공모를 전시했다.
또한 직군별 OX 퀴즈, 올바른 손씻기 체험, 찾아가는 감염관리 OX 퀴즈, 메타버스(AR) 게임 등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환자 안전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감염관리 콘테스트에 참여한 관계자는 “체험행사 참여를 통해 각부서와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를 가졌다”며 “요즘 코로나19 재유행 시기에 시의적절하게 감염예방 수칙을 더욱 잘 지켜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주간행사에 참여한 예수병원 43병동 간호사 단체사진이중철 감염관리실장은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 종사자의 감염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롭게 도입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된 메타버스 프로그램은 교육 흥미를 유발하고 참여를 유도해 인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예수병원 감염관리실은 2009년 신종플로 유행을 시작으로 메르스, 코로나19까지 각종 신종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감염병 전담 치료병상을 운영해 왔다. 넥스트 팬데믹에 대비하고자 지역 보건의료 체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시 감시시스템을 구축해 미래 감염병에 대응하고 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