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달서경찰서(서장 오완석) 여성청소년계와 범죄예방진단팀(CPO팀)은 22일 대구달서구가족센터에서 달서구에 거주·재직하는 여성 1인 가구 1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의 범죄 예방법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제도 등을 주제로‘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 달서경찰서(사진제공)최근 부산 돌려차기 사건,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살인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가 빈발하고, 미디어에서 자주 다뤄지면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증폭됨에 따라 범죄예방과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제도와 관련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관련 제도에 대한 국가의 홍보가 미비하여 제도가 필요한 범죄피해자가 제도 자체를 몰라서 보호를 받아야 할 사람이 필요할 때 제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만약의 범죄에 잘 대응하고, 피해를 입은 경우 국가의 보호·지원제도를 적절히 활용하도록 돕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추진하였다.
이날 교육은 범죄피해자 안전조치(舊 신변보호), 경제적·심리적·법률적 지원제도, 범죄피해평가 제도, 회복적 경찰활동, 112신고 요령, 생활 속 범죄 예방 및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도 대구달서경찰서는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여성 1인 가구 및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교육과 보호·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범죄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
코스피, 사상 처음 4,500대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코스피가 사흘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다.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7.96포인트, 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다.2026년 개장일인 지난 2일 처음 4,300선을 넘은 코스피는 이틀째 4,4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파죽지세로 4,500선 고지마저 넘어섰다.코스피 지수는 이날 개장 초기 전장보다 11.44포인트 내린 4,446...
경북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총력 대응
경상북도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과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대설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 점검을 완료했다. 전통시장 아케이드 69개소 가운데 노후 아케이드 13개소와 농축산시설 3,729개소(1,219ha)에...
군위군 새해 소통 시작, 8개 읍면 순회 군민 공감대화 실시
대구 군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6일부터 9일까지 소보면을 시작으로 8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군정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읍면 순회는 각 읍면의 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군정 성과 및 2026년도 군정 추진방향, 읍면별 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