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024년 8월 22일 SK텔레콤(주) 더블유대리점(대표 김대원)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서구청(사진제공)이번 협약으로 서구 어린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12개월분 요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은 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도록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위한 앱과 SOS 버튼이 있는 키즈폰이다.
핸드폰을 처음 사용하는 서구 어린이(2013.1.1. 이후 출생자)는 9월~10월 관내 동행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에서 키즈폰 신청을 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주) 더블유대리점은 취약계층 아동 10명에 대하여 1년간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약속하였다.
권오상 부구청장은 “어린이 스마트폰 지원으로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고, 디딤씨앗통장 후원으로 아동들에게 희망을 키워주는 좋은 나눔 활동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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