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네 번째 화요일 교육 운영
▸ 영·유아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안전사고 대처법 실습 교육
▸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및 관심 있는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
(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관장 김송호)는 지난 8월 27일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및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어린이 안전 응급처치 교육’은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들이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어린이 안전 실습 교육으로 영·유아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및 응급상황 행동 요령 등을 제공하고 교육 이수 시 이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요원들은 현장 출동 경험이 많은 119구급대원으로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응급 시 행동 요령을 교육하기에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뿐만 아니라 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 성인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한편,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는 어린이 안전 응급처치 교육 이외에도 지하철 안전 · 위기대응 · 교통안전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어 각종 안전 사고로부터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체험 및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김송호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 및 소중한 내 아이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인식 전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12월까지 매월 네 번째 화요일(14:00~16:00)에 진행하며, 체험예약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yeyak.daegu.go.kr)으로 할 수 있으며, 기타 체험 관련 문의는 (053-980-7770)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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