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는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해 지난 8월 27일 오전 출근 시간대 안지랑네거리, 앞산네거리, 영대병원네거리, 남구청네거리 4곳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남구청)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수칙을 구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건강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남구 새마을회, 남구 자율방재단 및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하였다.
여름철 밀폐된 냉방 공간의 실내 활동 증가 및 휴가철 타 지역 방문 등 인구 이동 증가로 코로나19 감염병이 크게 확산 됨에 따라, 남구보건소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집중관리 예방주간을 운영하여 지역 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관내 표본감시 의료기관 2개소(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를 통해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의료기관 및 조제약국 간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치료제 공급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기침 예절을 생활화하고 증상이 있을 시 적기에 치료를 받기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코로나19를 대응하는 최선의 방법이며, 주민 건강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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