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 대명2동은 주민화합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이병용) 주관으로 주민화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4 대명2동 치맥축제’를 개최하여 다양한 공연과 함께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한여름 밤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였다.
폭염이 계속되는 2024년 여름. 지난 8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대구광역시 청소년문화의집 앞 특설무대에서 ‘2024 대명2동 치맥축제’가 개최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4년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에 선정되어 대명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대명2동 주민화합행사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명2동 조직단체회원 및 주민을 비롯하여 300여명이 여름의 끝자락에 치맥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축제장에는 처갓집양념치킨 푸드트럭, 생맥주 부스 등 먹거리와 함께 트로트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되어 축제의 흥을 더했다. 미스터 트롯에 출연한 가수 강태풍의 사회로 대금·피리연주, 아코디언 연주, 퓨전장구 공연, 가수 권도훈, 황태자, 채은이 출연해 주민화합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병용 대명2동 주민화합행사추진위원장은 “유난히 더운 8월 여름, 대명2동 치맥축제는 단순히 치맥을 먹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서 대명2동 주민이 하나가 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행사이다.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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