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지난 28일 북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제6회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전문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의 안전 인프라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경연은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총 18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달서소방서의 박은화 대원과 이지윤 대원이,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달성소방서 김정민 대원이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 했다. 이들 최우수 수상자는 오는 9월 25일 충북 단양에서 열리는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보여준 모든 대원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축적된 소방 지식과 경험이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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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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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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