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군산시 경건위원장 지해춘 의원[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지해춘)는 최근 경북 문경시와 충북 청주시를 방문하여 군산시 도시재생사업의 혁신적 대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방문은 군산시 도시재생사업이 단순한 재개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를 이끌어낼 방안을 찾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해춘 위원장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들은 먼저 문경시에 위치한 더본외식산업개발원 문경센터를 방문해 군산시 해신동 도시재생 세부사업에 포함된 외식산업개발원의 실제 운영모델을 직접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지 위원장은 요식업 창업자들을 위한 권역형 창업교육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카페와 베이커리에 한정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창업의 독창성과 차별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또한 최신식 실습 장비와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창업자의 성공을 뒷받침할 중요한 요소임을 언급하며, 전문 강사 확보를 위해 지방 근무 기피현상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경제건설위원회는 청주시에 위치한 문화제조창을 방문해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사례를 살펴보았다. 노후화된 연초제조창 건물을 문화와 공예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킨 청주시의 사례는 군산시에 큰 영감을 주었으며, 지해춘 위원장은 REITs(부동산투자신탁)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해 군산시의 낙후된 산업 시설을 재활성화할 수 있는 중요한 시사점을 얻었다고 말했다.
지해춘 위원장은 이번 시찰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군산시 도시재생사업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군산시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도시재생이야말로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길이라며, 이번 시찰이 군산시 도시재생사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했다.
지해춘 위원장의 이번 현장 시찰은 군산시 도시재생사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그의 철저한 준비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접근법은 군산시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해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앞으로 지해춘 위원장과 경제건설위원회의 행보가 군산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