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에 소재한 한영한마음아동병원 이경훈 대표원장은 지난 8월 29일(목),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남구청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영한마음아동병원은 야간, 주말·공휴일 등 진료를 받기 어려운 시간대에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어 많은 소아 진료에 헌신을 쏟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하여「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시하는 시범사업에 선정되었다. 이에 사업기간(‘24.8.30. ~’26.12.31.) 동안 소아 진료에 있어 의원급과 종합 병원 간 신속한 진료 협력이 가능토록 중심병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기훈 대표원장은 “소아청소년과 진료 대란이 심각한 요즘 우리 의료진들은 지역 내 환아들의 진료에 더욱 큰 책임감을 갖고 임하고 있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소아 진료 체계의 수준을 한 층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며 “의료진들과 직원들의 노고로 마련된 성금이 지역 내에 필요한 분들에게 뜻 깊게 쓰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지역 소아 진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한영한마음아동병원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 내 소외된 분들이 따뜻하게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쓰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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