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에서는 9월 2일(월) 11시 군위경찰서를 방문해 강당에서 청장, 군위경찰서장, 과장‧파출소장, 현장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승협 대구경찰청장은 ▵공안직 수준 기본급 인상 ▵인력 증원 ▵복수직급제 등 경찰의 숙원과제들이 실현된 만큼 이제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우리 스스로의 역량으로 외부의 지지와 신뢰를 얻어야 할 때로, 이는 경찰 조직체계가 유기적으로 하나의 목표를 지향할 때 가능하므로,
각급 관리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신속‧정확한 상황보고 체계를 확립하여 업무 완결성을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경찰관이 행복할 때 비로소 시민들에게도 진심과 정성을 다할 수 있는 만큼,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