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 남구 대명3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송순옥)은 지난 3일 추석을 맞이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 70박스(130만원상당)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남구청)
송순옥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이 소외감 없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이했으면 하는 위로의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대명3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대명3동 민간사회안전망은 매년 어버이날, 추석, 연말에 지속적인 인적․물적 후원을 해 오고 있으며,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도미화 대명3동장은 “매년 취약 계층에 세심한 관심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민간사회안전망에 감사드린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께 소중히 잘 전달해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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